외국인환자유치업 등록
행정사합동사무소 해답이 정답입니다.
서류를 모으기 전에, 우리가 어느 쪽으로 등록해야 하는지부터 가리십시오.
외국인환자유치업은 유치의료기관과 유치사업자 두 갈래로 나뉩니다.
병원·의원·치과·한의원이 외국인 환자를 직접 유치하면 유치의료기관 등록이고,
의료기관이 아닌 회사가 환자를 병원에 연결·알선하면 유치사업자 등록입니다.
어느 쪽으로 등록해야 하는지 검토는 무료이고, 진행은 합리적인 비용으로 대행해 드립니다.
보완 없이 한 번에 통과시키는 것이 가장 빠른 길입니다.
전국 어디든 업무대행 가능합니다. 병원이 어느 지역이든 오시지 않아도 비대면으로 진행합니다.
- 유형 판정 무료유치의료기관인지 유치사업자인지부터 가려 회신드립니다
- 전국 업무대행서울·경기부터 제주까지, 신청과 보완 대응을 직접 대행합니다
- 합리적인 비용·빠른 진행전체 금액을 먼저 말씀드리고, 보완 없이 한 번에 통과시킵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상담하세요
해당 항목을 누르면 상담 문의로 바로 이동합니다.
실제 완료 사례
저희가 대행해 실제로 발급된 외국인환자 유치사업자·유치의료기관 등록증입니다. 등록번호·명칭·주소·대표자 정보는 가렸습니다. 사진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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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환자 유치사업자 등록증2026.06 · 부산광역시 · 유효기간 2026-06-23 ~ 2029-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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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건 영문 등록증(Certificate)2026.06 · 부산광역시 · 해외 제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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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환자 유치사업자 등록증2025.09 · 인천광역시 · 유효기간 2025-09-23 ~ 2028-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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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건 영문 등록증(Certificate)2025.09 · 인천광역시 · 해외 제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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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환자 유치의료기관 등록증2025.08 · 서울특별시 · 내과·소아청소년과·가정의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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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건 영문 등록증(Certificate)2025.08 · 서울특별시 · 해외 제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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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환자 유치의료기관 등록증2025.06 · 경기도 · 가정의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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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건 영문 등록증(Certificate)2025.06 · 경기도 · 해외 제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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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환자 유치의료기관 등록증2025.06 · 서울특별시 · 피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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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건 영문 등록증(Certificate)2025.06 · 서울특별시 · 해외 제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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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의료기관 등록과 유치사업자 등록, 어떻게 다른지 유튜브로 바로보기
이 페이지를 벗어나지 않고 바로 보실 수 있습니다.
등록이 막히는 곳은 늘 이 네 군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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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 두 갈래를 구분하지 않고 준비합니다
유치의료기관은 병원·의원·치과·한의원이 외국인 환자를 직접 유치하는 경우이고, 유치사업자는 의료기관이 아닌 회사가 환자를 의료기관에 연결하는 경우입니다. 의료기관 쪽은 진료역량과 환자 응대 체계를, 사업자 쪽은 자본금·사무실·보증보험과 협약 의료기관을 봅니다. 실무에서 가장 흔한 실수가 이 구분 없이 서류부터 모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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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의료기관 — 상근 전문의와 배상책임보험
등록하려는 진료과목과 직접 연관된 전문의가 상근으로 근무해야 하며, 외래 시간에만 나오거나 다른 병원과 겸직하는 구조는 인정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심사에서 출퇴근 기록·진료 스케줄·급여 지급 내역·4대보험 가입까지 확인합니다. 의료사고배상책임보험은 의원급 1억 원 이상, 병원급 2억 원 이상이고, 금액만이 아니라 외국인 환자 진료가 보장 범위에 포함되는지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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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사업자 — 자본금 1억 원과 정관 목적사업
국내 사무소와 자본금 1억 원 이상, 손해배상 보증보험이 등록요건입니다. 법인 정관에 «외국인환자 유치업» 또는 «의료관광업» 목적이 명시돼 있어야 하고, 신청 시에는 사업운영계획서·사업자등록증(또는 증명)·임대차계약서 또는 건물등기사항증명서·자본금 증빙서류가 들어갑니다. 자본금·사무실·보증보험은 준비 순서가 어긋나면 서로 발목을 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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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계획서와 협약 — 서류끼리 맞아야 통과됩니다
«협력 예정»이라고만 적힌 의료기관 협약, 사업 내용과 범위가 맞지 않는 보증보험, «관리 예정»으로만 적은 환자 관리·개인정보 체계, 주소지만 두고 실제 업무 공간이 없는 사무실 — 반려·보완 사례는 거의 이 넷입니다. 외국인환자유치업 등록은 서류 하나의 완성도가 아니라 서류 사이의 정합성으로 통과됩니다.
외국인환자유치업 등록 지원 범위
유형 판정부터 등록증 발급까지, 대표님이 하실 일은 자료를 보내주시는 것뿐입니다.
진행 절차
다섯 단계로 진행하고, 단계마다 유치의료기관과 유치사업자가 하는 일이 다릅니다. 각 단계에 두 갈래를 나눠 적었습니다.
의뢰하기 전에 이 세 가지는 꼭 확인하세요
급하실수록 순서를 지키는 편이 빠릅니다. 저희가 안 하는 일부터 먼저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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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등록 전에 외국인 환자를 유치하거나 광고하면 안 됩니다
등록 없이 외국인 환자를 유치하거나 해외 대상 광고·홍보를 진행하면 행정처분이나 과태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해외 에이전시와 계약을 먼저 맺어 두고 등록을 나중에 하시는 경우가 많은데, 순서가 뒤집히면 계약은 살아 있는데 영업을 못 하는 기간이 생깁니다. 등록증을 받고 시작하는 것이 결국 가장 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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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픽업·숙박·관광이 붙으면 여행업 등록도 함께 봐야 합니다
외국인환자유치업은 보건복지부 소관이고 여행업은 관광진흥법(문화체육관광부·지자체) 소관입니다. 공항 픽업, 숙박 패키지, 관광 일정 연계, 지방 이동 교통편까지 묶어 파는 구조라면 여행업 등록 대상인지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한쪽만 등록해 두고 패키지로 판매하다 문제가 되는 사례가 실제로 나옵니다. 여행업까지 필요하시면 <a href="/travel">여행업 등록</a>도 한자리에서 함께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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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형식만 갖춘 구조는 현장 확인에서 드러납니다
이름만 올린 상근 전문의, 주소지만 둔 사무실, «관리 예정»이라고만 적은 환자 관리 체계는 심사와 현장 확인 단계에서 그대로 드러납니다. 저희는 요건을 갖춘 것처럼 보이게 만드는 일은 하지 않습니다. 지금 상태로 안 되는 것은 안 된다고 먼저 말씀드리고, 무엇을 채우면 되는지를 알려드립니다.
행정기관에 낼 서류를 작성하고 제출을 대행하는 일은 「행정사법」 제3조에 따라 행정사만 할 수 있는 업무입니다. 자격 없는 컨설팅업체가 이를 업으로 하면 같은 법 제36조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 대상이고, 문제가 생겨도 책임을 물을 곳이 남지 않습니다. 맡기시기 전에 행정사 자격과 사무소 등록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십시오.
서류를 모으기 전에 어느 쪽인지부터 물어보십시오
유치의료기관인지 유치사업자인지, 지금 상태로 등록이 되는지 통화 한 번이면 정리해 드립니다.
유형 검토까지는 비용이 들지 않고, 진행은 합리적인 비용으로 대행해 드립니다.
전국 어디든 업무대행 가능하고, 평일에 연락 주시면 당일 회신드립니다.
행정사합동사무소 해답 · 대표행정사 박성현